오운바이트(OwnBite)는 “나의 공간, 나의 시간, 나의 한입”을 바탕으로 만든 다이닝 & 바입니다.
절제된 한국의 미 위에 유럽 바의 안정적인 무드를 더해,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유지합니다.
톤다운된 우드, 차분한 조도, 정리된 테이블 동선 덕분에
데이트, 식사, 조용한 술자리 등 인물 중심 장면이 자연스럽게 담깁니다.
과장된 장식 대신 섬세한 디테일을 쌓은 아지트형 공간으로, 혼술부터 데이트까지 모두 어울리며 야간 촬영에도 조명이 안정적입니다.
촬영 시간은 협의 가능하며, 사전 답사와 세팅·동선 조율도 적극 협조드립니다.














